📑 목차
땅콩버터 개요·전처리 : 2큰술(약32g)→소바소스 12g·토스트 스프레드 8g·사테소스 12g, 유화·염도·산미로 질림 없이 돌린다
자취생은 땅콩버터 2큰술(약 32g, 무가당 무첨가 타입 권장)만으로 냉소바 1끼·토스트 1끼·사테소스 1끼를 만들도록 한다. 자취생은 땅콩버터가 지방·단백·당을 동시에 품어 물+산(레

몬/라임)+염(간장/소금) 과 만나면 빠르게 유화된다는 점을 잘 기억해둔다.
자취생은 먼저 기본 베이스를 만든다 : 따뜻한 물 1큰술(15ml)에 땅콩버터 2큰술을 나눠 풀어서 무릎 농도(숟가락으로 떨어질 때 2초 자국) 를 만든 뒤, 레몬즙 1작은술·간장 1~1.5작은술·꿀 또는 설탕 0.3작은술·고춧가루 또는 칠리 1꼬집을 섞어 모체 소스를 완성한다.
자취생은 이 모체를 세 갈래로 분할한다 : ①소바용 12g(간장·식초로 샤프하게) ②토스트용 8g(버터·우유/요거트로 부드럽게) ③사테용 12g(코코넛밀크·라임으로 풍성하게).
자취생은 라벨에 “소바/토스트/사테, 농도, 날짜”를 꼼꼼히 적어 0~4℃에서 안전하게 단층 보관하고, 개방 시간을 10초 이내로 최대한 줄인다. 자취생은 도구를 생→가열 동선으로 고정하고, 손을 조리 전·중·후 30초 깨끗하게 비누 세정한다. 냄새·기름막 분리·산패취가 보이면 미련 없이 바로 폐기한다.
1. 요리 1(땅콩버터 냉소바) : 면 80g·소스(땅콩 12g·간장 1T·식초 1t·면수 2~3T), 고명 4종으로 질감 분산
자취생은 첫 끼를 냉소바로 연다. 자취생은 메밀/소면 80g을 삶아 찬물로 전분을 씻어내고 얼음물에 30초 담궈 면 온도를 낮춘다. 자취생은 체에 밭쳐 물기를 털고, 그릇에 면을 담는다.
소스는 분할해둔 땅콩 모체 12g에 간장 1큰술·현미식초 1작은술·면수 2~3큰술을 섞어 연한 크림 농도로 맞춘다(짭다면 면수 1큰술 추가, 묽으면 땅콩 1작은술 추가).
자취생은 참기름 3~4방울로 향을 세우고, 다진 파 1큰술·김가루 1작은술·깨 1작은술·오이채 40g을 고명으로 얹어 아삭/고소/해조 향을 배치한다. 매운 결을 원하면 고추기름 0.3작은술을 가장자리에 떨어뜨린다.
맛 보정 규칙: 산이 과하면 면수+0.5T 또는 꿀 1꼬집으로 둥글림, 짜면 얼음+면수로 즉시 하향, 느끼하면 라임/레몬 2방울로 상층 향을 리프트한다. 남은 면수는 얼음틀에 소분해 차가운 국물면 용도로 저장(3일). 휴대는 면·소스·고명을 분리 포장해 먹기 직전 합체한다.
2. 요리 2(땅콩버터 토스트) : 식빵 1장·땅콩 스프레드(8g)·버터 4g·우유/요거트 1t, 단짠·단백 밸런스
자취생은 두 번째 끼를 토스트로 잡는다. 자취생은 식빵 1장을 토스터 1~2분 바삭하게 굽고, 분할해 둔 땅콩 모체 8g에 무염버터 4g와 우유 또는 요거트 1작은술을 섞어 부드러운 스프레드로 만든다(이때 소금 한 점을 끝에 넣으면 단짠 대비가 뚜렷해진다).
자취생은 구운 빵 위에 스프레드를 얇고 넓게 바르고, 바나나 6~8슬라이스 혹은 사과 4~6슬라이스를 얹어 과즙으로 농도를 잡는다. 자취생은 시나몬 한 꼬집·깨 1작은술을 흩고, 단백질을 붙이고 싶으면 코티지/리코타 1큰술을 점으로 올려 지방·산·단백을 완성한다.
짭조름 버전 : 스프레드에 간장 3~4방울과 후추를 섞고, 달걀 프라이 1개를 얹어 단짠단백 토스트로 전환하면 포만이 오래 간다. 눅눅함 방지: 과일을 얹을 땐 빵→얇은 크림치즈 막→과일→땅콩 소스 점 뿌리기 순서를 추천. 휴대는 키친타월→랩 순서로 감싸 구조를 유지한다.
3. 요리 3(사테 소스·팬 구이) : 땅콩 12g·코코넛밀크 50ml·간장 1t·라임 1t·설탕 0.5t, 닭/두부/버섯 6분
자취생은 마지막 끼를 사테 소스로 마무리한다. 자취생은 작은 소스팬에 분할해둔 땅콩 모체 12g, 코코넛밀크 50ml(또는 우유 40ml+물 10ml), 간장 1작은술, 라임/레몬즙 1작은술, 설탕 0.5작은술을 넣어 약불 2~3분 저어 리본 농도로 만든다.
향을 올리려면 커리파우더 0.2작은술 또는 스리라차 0.3작은술을 소량 더한다.
토핑/단백질: 닭가슴살 120g은 1.5cm 스트립으로 썰어 소금 한 점·후추·오일 1작은술로 코팅 후 중불 5~6분 굽고, 불을 끄기 30초 전에 사테 소스를 반만 넣어 코팅한다(남은 소스는 찍어 먹기).
두부 150g은 키친타월로 수분 컷→간장 1작은술·오일 1작은술로 코팅→중약불 3분+뒤집어 2분 구운 뒤 소스와 버무린다. 새송이/양송이 120g은 팬드라이 2분 후 오일 1작은술‧소금 한 점→사테 소스 2큰술 토스 40초로 채식 라인 완성.
밸런스 보정: 짜면 코코넛밀크 1~2큰술로 즉시 하향, 느끼하면 라임 2~3방울, 묽으면 땅콩 1작은술 추가 블렌딩, 텁텁하면 생강가루 한 꼬집으로 상층 향을 올린다. 곁들임으로 오이채 50g·라임 조각·땅콩분태 1작은술을 더하면 식감과 산미가 균형을 잡는다.
4. 땅콩버터 운영표·보관·위생·복구 결론 : Day0 모체 유화·라벨, Day1 완주·48h 소진, 실패는 숫자로 보정
땅콩버터 운영표 : Day0 밤—땅콩버터 2T+따뜻한 물 1T 풀기→레몬 1t·간장 1~1.5t·꿀 0.3t·칠리 한 꼬집 모체 유화→분할 라벨(소바12/토스트8/사테12, 농도, 날짜)→0~4℃ 단층.
Day1 점심—냉소바(면80·소스: 간1T·식1t·면수2~3T·참기름3~4방울·고명). Day1 간식/아침—토스트(스프레드: 땅콩8+버터4+우유/요거트1t, 과일/달걀 변주). Day1 저녁/Day2—사테(땅콩12+코코넛50+간1t+라임1t+설탕0.5t, 닭/두부/버섯).
보관 상한 : 모체·분할 소스 0~4℃ 48시간(분리 시 강 저어 재유화), 완성 소스 24~36시간. 재가열: 사테 소스만 약불 30~60초, 소바·토스트 라인은 재가열 불필요.
체크리스트 : 짬→면수/우유/코코넛 1~2T로 하향, 밋밋→간장 2~3방울·레몬 2방울·후추 20%↑, 질척(소바/토스트)→면/빵 표면수 컷 강화·소스 10~20% 감량, 기름막 분리→따뜻한 물 1t 추가 저어 미세 유화.
위생 포인트 : 용기는 70~80%만 채워 산소·응결 접촉을 줄이고, 내부 타월이 젖으면 즉시 교체한다. 냄새·변색·산패취가 보이면 미련 없이 폐기한다.
영양·비용 메모 : 땅콩버터 2큰술로 식물성 단백·불포화지방·비타민E를 확보하고, “소바(산·염·고명)·토스트(단짠·단백)·사테(코코넛·향신)”의 결 분리로 설탕·소금을 과하게 쓰지 않아도 만족을 유지한다.
결국 땅콩버터는 빵 발라 먹는 스프레드를 넘어 유화·산·염·수분을 숫자로 관리하는 작은 시스템이다. 자취생은 오늘의 모체 유화와 분할, 레몬·간장의 미세 보정, 팬 6분 코팅만으로 내일의 세 끼를 같은 품질로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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