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개요·분할·전처리 : 냉동새우 200g을 3결로 라벨링하고, 2%소금수 해동·수분·비린내를 수치로 통제한다
자취생은 냉동새우 200g을 “감바스 120g·볶음면 60~80g·토핑/추가 20~40g”으로 나눠 3끼를 설계한다. 자취생은 새우가 단백질·수분·미네랄 비중이 높고, 해동·염도·온도에 민감하다는 사실을 기억한다.

자취생은 성공 공식을 “2%소금수 냉장해동→배수·키친타월 드라이→등내장 제거→마지막 소금수 짧은 헹굼→오일/전분코팅 선택”으로 고정한다.
자취생은 해동용로 500ml물에 소금10g(2%)을 녹이고 새우를 담아 냉장0~4℃에서 30~40분 두며, 자취생은 중간에 한 번 뒤집어 해동 균일도를 높인다.
자취생은 해동 후 채반에 1분 배수하고, 자취생은 키친타월로 표면수를 톡톡 눌러 제거해 팬에서의 증기 과다를 예방한다. 자취생은 껍질형이라면 껍질을 벗기고 등 쪽을 길게 갈라 내장을 뽑되, 꼬리껍질은 감바스 연출용으로 남긴다.
자취생은 비린내가 우려되면 레몬즙2방울 또는 맛술0.5작은술을 새우에 가볍게 뿌려 1분 휴지 후 다시 타월로 닦는다. 자취생은 볶음면용 새우에는 옥수수전분0.5작은술을 아주 얇게 입혀 미세 수분을 흡수시켜 탄력 식감을 만든다.
자취생은 분할 직후 지퍼백에 “감바스120/면60~80/토핑20~40·2%해동·제작일”을 라벨링하고 냉장 안쪽 선반 단층으로 보관, 개방10초 제한, 용기 바닥·뚜껑 안쪽 마른 타월1장으로 응결을 흡수한다. 자취생은 이상 신호(암모니아취·유막성 점액·검은 반점)의 새우는 가열 판별 없이 폐기한다.
1. 변주A(해동·저장·안전 루틴) : 2%소금수 30~40분·재냉동 금지·48h소진, 팬으로 최종건조
자취생은 해동 품질을 저장까지 이어간다. 자취생은 2%소금수 해동을 끝낸 새우를 키친타월 위에 펼쳐 5분 간단 공랭하여 “겉마름”을 만든다.
자취생은 이 겉마름이 팬접촉 시 순간온도를 올려 새우 중심과 표면의 익힘 시차를 줄여 준다는 사실을 기억한다. 자취생은 해동액 재사용을 금지하고, 새우는 재냉동을 금지한다.
자취생은 바로 쓰지 않을 분량은 0~4℃에서 24~48시간 내 소진을 목표로 하고, 소금수는 짠맛이 강하지 않으니 별도 담금 제거는 필요 없되, 조리 전 바로 한 번 더 마른 타월로 눌러 표면수 제거를 반복한다.
자취생은 팬 조리 전에 구이용 오일을 미리 계량한다: 감바스는 올리브유80~120ml, 볶음면은 식용유1큰술. 자취생은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도마·칼·집게를 새우→채소→탄수 순으로 고정하고, 손을 조리 전·중·후 30초 비누 세정한다.
자취생은 새우는 63℃ 이상에서 안전하지만 과가열 시 수분이 빠지므로 “짧고 강한 열+즉시 마감”을 원칙으로 잡는다.
2. 변주B(감바스) : 마늘6~8쪽·올리브유100ml·페퍼론치노1개·새우120g, 약불~중약 5~7분, 바게트 동시 운용
자취생은 첫 끼를 감바스로 연다. 자취생은 작은 소테팬에 올리브유100ml를 붓고 약불로 올려 마늘 6~8쪽(2mm슬라이스) 을 넣어 2~3분 은근히 향을 낸다(거품 작게, 갈변 금지). 자취생은 페퍼론치노 1개를 반쯤 부수어 넣어 30초 더 우린다.
자취생은 불을 중약불로 올리고 해동·드라이한 새우 120g을 투입해 40~60초 뒤집으며 겉을 희끗하게 만든다. 자취생은 소금 한 점·후추, 레몬즙 2방울로 간을 ‘찍듯’ 맞추고, 자취생은 마지막 30~60초만 더 끓여 새우 중심을 마무리한다(총 5~7분).
자취생은 파슬리 1작은술을 흩어 마감하고, 바게트는 토스터/팬에 1~2분 구워 기름에 찍어 먹는다.
보정: 기름뜸/밋밋이면 소금 한 점·레몬 1방울·파프리카파우더 한 꼬집, 비린향이면 레몬 1~2방울·화이트와인 1큰술 디글레이즈 30초, 마늘 탄향이면 탄 조각을 즉시 건져내고 올리브유 1작은술 보충.
채소 확장 : 방울토마토 6알, 양송이 4~5개를 새우 투입 전 1분 먼저 익혀 감칠을 보강한다. 남은 오일은 체에 거르고 완전 식힌 뒤 내열병에 담아 0~4℃ 3일 상한으로 보관, 다음 끼 볶음·드레싱 베이스로 쓴다.
3. 변주C(볶음면) : 새우60~80g·면120g·간장0.7t·굴소스0.3t·물2T, 팬드라이60초→토스90초, 7~8분 한 그릇
자취생은 두 번째 끼를 새우볶음면으로 구성한다. 자취생은 넓은 팬을 중강불 60~90초 예열하고 식용유 1작은술을 얇게 코팅한다. 자취생은 새우 60~80g을 넣어 30~40초만 겉을 하얗게 세우고 접시에 잠시 덜어 ‘휴지’를 준다.
자취생은 같은 팬에 양파채 40g, 대파 20g을 넣어 60초 드라이해 단향을 낸 뒤, 삶아 헹군 면 120g(우동/중면/라면사리 등)을 넣어 60초 더 드라이한다.
자취생은 팬 가장자리에 간장 0.7작은술·굴소스 0.3작은술·물 2큰술을 넣어 40초 끓이며 날림 향을 빼고, 자취생은 새우를 다시 넣어 90초 토스해 소스를 얇게 코팅한다. 자취생은 불을 약불로 낮추고 버터 6g 또는 참기름 0.5작은술로 10초만 광택을 붙인다.
자취생은 후추·깨1작은술·레몬 1방울로 마감하고, 매운 변주로 고추기름 0.2작은술 또는 청양 0.3작은술을 택한다.
보정: 질척이면 예열 +30초·오일 20%↓·면 드라이 30초 추가, 건조면 물 1~2큰술 보충·버터 3g 15초 토스, 짬이면 물 30ml 보충 또는 레몬 1방울로 체감염도 하향, 밋밋이면 표고가루 0.2작은술 또는 간장 2~3방울.
채소 확장 : 청경채 2포기(세로 쪼개기), 파프리카 40g, 콩나물 60g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식감을 분산한다.
4. 운영표·보관·위생·복구 결론 : Day0 라벨·Day1 완주·48h소진, 변수는 숫자로 다룬다
자취생은 운영표를 카드로 고정한다. Day0 밤: 2%소금수(물500ml+소금10g) 준비→냉장해동 30~40분→채반1분 배수→타월 드라이→등내장 제거→분할 라벨(감120/면60~80/토핑20~40·2%)→0~4℃ 단층 보관.
Day1 아침 : 감바스(마늘2~3분→새우120g 40~60초→간소금한점·레몬2방울→총5~7분)로 첫 끼. Day1 점심: 볶음면(새우 30~40초 시어→면 드라이 60초→간장0.7t·굴0.3t·물2T 40초→토스 90초→버터6g).
Day1 저녁/Day2 : 남은 새우·감바스오일로 샐러드/스크램블/리소토 마감. 저장 원칙은 저온·단층·개방10초 제한·응결타월이며, 해동 새우는 24~48시간, 감바스오일은 3일 상한을 둔다.
재가열은 전자레인지 짧게 끊어 돌리거나 약불로 천천히, 끓임 과열은 수분이탈과 비린향 재발을 유도하므로 피한다.
위생 체크포인트: 자취생은 새우 해동액 재사용을 금지하고, 도마·칼·집게를 생→가열 전용으로 분리하거나 사용 순서를 새우→채소→탄수→소스로 고정한다.
자취생은 손을 조리 전·중·후 30초 비누 세정, 젖은 타월은 즉시 교체한다. 자취생은 용기는 70~80%만 채워 산소·응결 접촉을 줄이고, 내부 응결이 보이면 타월을 교체한다. 냄새·점액·색 변화가 보이면 미련 없이 폐기한다.
영양·비용 메모: 자취생은 냉동새우 200g으로 단백질·아연·셀레늄을 저비용으로 확보한다. 자취생은 “감바스(향유·빵 딥)·볶음면(짭단·버터향)·토핑/확장(샐러드·스크램블·리소토)”의 결 분리로 소금·오일을 과다 쓰지 않고도 만족을 유지한다.
결국 냉동새우는 값싼 냉동품이 아니라 해동염도·수분·열이 맞물린 작은 시스템이다.
자취생은 오늘의 2%소금수 30~40분 해동과 5~7분 감바스, 7~8분 볶음면만으로 내일의 세 끼를 같은 품질로 재현하고, 장보기·조리 시간은 예측 가능해지며, 냉장칸 체류 시간과 음식물 쓰레기는 동시에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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