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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1봉 개요·전처리 : 1봉→탕 40%·볶음 30%·꼬치덮밥 30%, 기름·염도·잡내를 수치로 관리
자취생은 어묵 1봉(평균 250~300g)을 세 끼로 분할해서 아침 탕, 점심 어묵볶음, 저녁 꼬치덮밥을 제대로 완주한다. 자취생은 공장형 어묵이 기름과 염도가 높고 표면 전분

막이 끓일 때 탁수를 만들 수 있음을 잘 기억한다.
자취생은 전처리를 표준화하도록 한다. 자취생은 어묵을 한입 크기(3×3cm 내외)로 썬 뒤 끓는 물에 10초만 담갔다 빼서(데치기) 표면 기름·잡내·전분을 어느정도 걷어낸다.
자취생은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털고 키친타월로 표면수를 톡톡 눌러 제거한다. 자취생은 이때 무·대파·양파·마늘을 함께 정리해 각각 라벨을 꼼꼼히 붙인다.
탕용(어묵 40%+무 120g+대파 30g), 볶음용(어묵 30%+양파 60g+피망 40g), 꼬치덮밥용(어묵 30%+대파 40g). 자취생은 소스는 간장·물·당·산(식초/미림)·향유(참기름/고추기름)의 5요소를 1:2:0.3:0.3:소량으로 잘 기억하고, 짠맛은 소량씩 올리며 간장 총량 상한을 “완성 중량 대비 1.2~1.5% 염도”로 잡는게 좋다.
자취생은 모든 재료를 0~4℃ 안쪽 선반에 안전하게 단층 보관하고, 용기 바닥·뚜껑 안쪽엔 마른 타월을 한 장 깔아 응결을 억제하도록 한다. 자취생은 이상 신호(산내·점액감·이색)가 보이면 가열 판별 없이 바로 폐기한다.
1. 요리 1(어묵탕) : 무 120g·대파 30g·물 700ml·간장 1.5T, 약불 8~10분 맑게 끓이기
자취생은 첫 끼를 탕으로 연다. 자취생은 냄비에 물 700ml·다시마 조각 1장(또는 멸치 3~4마리)을 넣어 중불로 5분 데우고, 무 120g(1cm 두께 반달)·대파 30g을 넣어 2~3분 더 끓인다.
자취생은 다시마·멸치를 건지고 데친 어묵(분할분 40%)을 투입한 뒤 약불로 줄여 5~6분만 은근히 끓여 표면이 부풀지 않게 유지한다. 자취생은 간장 1.5큰술·소금 몇 알·후추를 넣고, 취향에 따라 마늘 0.3작은술·청양 1/2개를 추가한다.
자취생은 국물이 탁해지지 않도록 끓는 동안 바닥 긁기를 피하고 거품이 생기면 가벼운 거품만 걷는다. 자취생은 짬이면 물 50~80ml 보충, 밋밋하면 간장 0.3~0.5작은술을 15초 간격으로 점상 보정한다.
자취생은 마감에 대파 초록잎을 10초만 데워 향을 올리고, 참기름 2~3방울은 그릇에 담아 바로 떨어뜨려 상층만 살짝 코팅한다. 확장 팁 : 삶은 소면 70~80g을 말아 올리면 한 그릇, 두부 100g을 큐브로 넣으면 염도 완충과 포만이 동시에 잡힌다.
보관은 상온 10분 식힘→밀폐→0~4℃ 24시간 내 소진, 재가열 시 물 1~2큰술로 점도·염도 복구를 한다.
2. 요리 2(어묵볶음) : 양파 60g·피망 40g·어묵 30%·간장 1T·물 1.5T·설탕 0.3t, 광택 코팅 4분
자취생은 두 번째 끼를 윤기 나는 어묵볶음으로 설계한다. 자취생은 팬을 중불로 달구고 식용유 1작은술에 양파 60g·피망 40g을 60초 볶아 수분을 날린다.
자취생은 데친 어묵(분할분 30%)을 넣고 60초 더 굴려 표면 온도를 올린 뒤, 팬 가장자리에 간장 1큰술·물 1.5큰술·설탕 0.3작은술·맛술/식초 0.3작은술을 섞어 흘린다.
자취생은 센 중불로 60~90초 자작하게 졸여 윤기가 돌면 불을 끄고 참기름 3방울·깨 1작은술을 마감한다.
자취생은 고춧가루 0.3작은술 또는 고추기름 0.3작은술로 매운 톤을 부여할 수 있으나, 어묵 기본 염도를 고려해 당과 산을 함께 미세조정한다(짬→물 1큰술·양파 10g↑, 밋밋→간장 4~5방울·후추 20%↑).
식감 팁 : 팬을 과하게 흔들지 말고 10초에 한 번 토스하여 어묵이 부스러지지 않게 하며, 마지막 30초는 건더기를 모아 가장자리 소스를 끼얹어 광택을 고르게 입힌다.
자취생은 도시락용이면 완전 식힌 뒤 포장하고, 상온 2시간 이내 섭취·냉장 시 24시간 내 소진을 목표로 한다. 리크리스프는 에어프라이어 160℃ 2분 또는 팬 약불 40초.
3. 요리 3(꼬치덮밥) : 어묵 30%·대파 40g·양념(간 1.2T·물 2T·설 0.3t·식초 0.3t), 한 팬 7분
자취생은 마지막 끼를 꼬치덮밥으로 마무리한다. 자취생은 꼬치스틱이 있으면 어묵 조각을 Z자나 반으로 접어 끼우고, 대파 40g은 3cm 토막으로 썬다(스틱이 없으면 팬 토스 방식으로 동일 진행).
자취생은 팬을 중불로 달구고 오일 1작은술에 대파를 60초 먼저 굽고, 데친 어묵(분할분 30%)을 넣어 양면 30초씩 노릇하게 만든다.
자취생은 양념장—간장 1.2큰술·물 2큰술·설탕 0.3작은술·식초 0.3작은술·마늘 0.3작은술—을 부어 중불로 60~90초 졸여 얇은 글레이즈를 입힌다. 자취생은 밥 200g 위에 얹고 소스 한 숟가락을 테두리에 돌려 흡수시킨 뒤, 쪽파·깨·후추를 마감한다.
반숙 프라이 1개를 올리면 노른자 소스가 소스의 각을 둥글게 만든다. 톤 변환: 간장 20%↓·굴소스 0.3작은술↑로 감칠을 밀거나, 청양 슬라이스 3~4개로 산뜻한 매운 결을 만든다.
밋밋하면 간장 4~5방울·식초 2방울, 짭다면 밥 30g↑ 또는 물 1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넣어 즉석 희석한다. 휴대형 덮밥은 소스가 밥에 과다 흡수되지 않도록 밥 위에 구운 김/상추를 한 겹 깔고 그 위에 어묵을 올린다.
4. 어묵 운영표·보관·위생·복구 결론 : Day0 데치기·분할 라벨, Day1 완주·48h 소진, 변수는 숫자로 다룬다
자취생은 어묵 운영표를 카드로 붙인다. Day0 밤: 어묵 절단→끓는 물 10초 데치기→배수·타월 드라이→분할 라벨(탕40/볶음30/덮밥30·데침 완료·제작일)→채소 손질·라벨→0~4℃ 단층.
Day1 아침 : 어묵탕(물700·무120·대파30·간1.5T, 약불 8~10분). Day1 점심 : 어묵볶음(양파60·피망40·간1T·물1.5T·설0.3t, 4분 광택). Day1 저녁/Day2 : 꼬치덮밥(대파40·간1.2T·물2T·설0.3t·식0.3t, 7분 글레이즈).
보관 상한 : 탕·볶음·덮밥 모두 0~4℃ 24시간, 어묵 원물 48시간 이내 소진. 재가열 : 탕은 물 1~2큰술 보충 후 약불, 볶음·덮밥은 에어프라이어 160℃ 2분 또는 팬 약불 40~60초.
체크리스트 : 탁함→데치기 누락·강불 장시간, 짬→물/채소 보충·간장 방울 단위 보정, 밋밋→간장+후추+식초 2방울, 질김→강불 과열→중약불 유지·소스 10%↑로 코팅.
위생 : 생→가열 동선 고정, 집게·도마 분리, 손 30초 비누 세정, 젖은 타월 즉시 교체. 냄새·이색·점액감이 보이면 미련 없이 폐기한다.
결국 자취생은 어묵 1봉을 값싼 부재료가 아니라 “데치기 10초→염·산·당 미세조정→약불 유지”로 관리하는 작은 시스템으로 다룬다.
자취생은 오늘의 전처리와 비율만 지켜도 내일의 탕·볶음·꼬치덮밥을 같은 품질로 재현하고, 장보기와 조리 시간은 예측 가능해지며 소스·기름 낭비는 동시에 줄어든다. 어묵은 간단하지만, 수치를 잡으면 놀랍도록 깔끔하고 일관된 세 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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